소프트웨어 개발 · 대구
쓰이는돌아가는팔리는
소프트웨어를
끝까지 만듭니다
주식회사 프로바우처는 웹과 모바일 서비스를 기획하고, 만들고, 운영합니다. 화면 몇 장이 아니라 회원가입부터 관리자 화면과 검색 노출까지, 실제로 굴러가는 제품을 넘겨드립니다.


- 웹 서비스
- 모바일 앱
- 관리자 화면
- 지도·위치
- 결제
- 소셜 로그인
- 공공데이터 연동
- 검색 노출
- 자동 배포
- 운영·고도화
- 웹 서비스
- 모바일 앱
- 관리자 화면
- 지도·위치
- 결제
- 소셜 로그인
- 공공데이터 연동
- 검색 노출
- 자동 배포
- 운영·고도화
하는 일
서비스 하나를
처음부터 끝까지
회원가입, 검색, 지도, 결제, 관리자 화면, 검색 노출. 서비스가 실제로 굴러가는 데 필요한 것을 전부 갖춰서 넘겨드립니다.
일하는 순서
네 단계로 만들고,
중간 결과는 언제든 열어 봅니다
큰 그림을 먼저 맞추고 짧은 주기로 만들어 보여드립니다. 방향이 틀리면 초반에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.
01
요구 정리
무엇을 왜 만드는지부터 묻습니다. 화면 목록과 우선순위를 함께 정하고, 이번에 만들 범위와 다음으로 미룰 범위를 문서로 남깁니다.
02
설계·시안
화면 흐름과 데이터 구조를 먼저 그립니다. 실제로 눌러 볼 수 있는 시안으로 방향을 확인한 뒤에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갑니다.
03
개발·검증
짧은 주기로 만들고 보여드립니다. 자동 검사와 실제 기기 확인을 거친 것만 다음 단계로 넘기고, 중간 결과물은 언제든 열어 볼 수 있습니다.
04
출시·운영
도메인 연결, 검색엔진 등록, 배포 자동화까지 마치고 넘겨드립니다. 출시 뒤에도 같은 팀이 운영과 개선을 이어갑니다.
지키는 것
일하는 방식은
네 가지로 정해 두었습니다
프로젝트 크기와 무관하게 지키는 원칙입니다. 이 원칙 때문에 느려 보일 때가 있지만, 다시 만드는 일은 없습니다.
- 01
실제로 돌아가는 것만 보여드립니다
그림만 있는 시안 대신 눌러 볼 수 있는 화면으로 확인합니다. 데이터도 가짜 값이 아니라 실제 출처의 값을 씁니다.
- 02
검증을 거친 것만 배포합니다
타입 검사, 자동 테스트, 실제 기기 확인을 통과한 코드만 운영 서버에 올라갑니다. 급하다고 건너뛰지 않습니다.
- 03
설명할 수 있는 코드를 씁니다
나중에 다른 개발자가 이어받아도 읽히는 구조로 만듭니다. 왜 그렇게 했는지도 코드 옆에 남깁니다.
- 04
한 팀이 끝까지 맡습니다
기획·디자인·개발·운영을 나누어 넘기지 않습니다. 처음 이야기를 들은 사람이 출시와 운영까지 책임집니다.
쓰는 도구
- Next.js
- React
- TypeScript
- Tailwind CSS
- Node.js
- PostgreSQL
- Drizzle ORM
- Auth.js
- Next.js
- React
- TypeScript
- Tailwind CSS
- Node.js
- PostgreSQL
- Drizzle ORM
- Auth.js
- React Native
- Electron
- Playwright
- Vercel
- Cloudflare
- GitHub Actions
- OpenStreetMap
- 공공데이터포털
- React Native
- Electron
- Playwright
- Verc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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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GitHub Actions
- OpenStreetMap
- 공공데이터포털
- provoucher.c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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