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
작게 시작해서
끝까지 만드는 회사
주식회사 프로바우처는 대구에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입니다. 웹·모바일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고 운영합니다. 만든 것을 직접 운영해 본 경험으로, 남의 서비스도 출시 이후까지 내다보고 만듭니다.
대표 인사말
거창한 약속 대신
돌아가는 화면으로
김영헌
주식회사 프로바우처 대표이사
소프트웨어를 의뢰해 본 분들이 가장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. “만들긴 했는데 쓸 수가 없다.” 화면은 있는데 데이터가 비어 있고, 출시는 했는데 검색에 안 나오고, 고치려니 만든 사람이 없습니다.
프로바우처는 그 반대편에서 시작했습니다. 우리가 직접 서비스를 만들어 운영하면서, 출시 다음 날부터 무엇이 필요한지를 몸으로 배웠습니다. 그래서 요구 정리부터 배포와 검색 등록, 운영까지 한 팀이 끝까지 맡습니다. 검증을 거친 것만 올리고, 실제 데이터로 채우고, 다음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코드를 씁니다.
거창한 약속 대신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. 만들고 싶은 것이 있다면 메모 한 장으로도 좋으니 들려주십시오.
주식회사 프로바우처 대표이사 김영헌
지키는 것
일하는 방식은
네 가지로 정해 두었습니다
프로젝트 크기와 무관하게 지키는 원칙입니다. 이 원칙 때문에 느려 보일 때가 있지만, 다시 만드는 일은 없습니다.
- 01
실제로 돌아가는 것만 보여드립니다
그림만 있는 시안 대신 눌러 볼 수 있는 화면으로 확인합니다. 데이터도 가짜 값이 아니라 실제 출처의 값을 씁니다.
- 02
검증을 거친 것만 배포합니다
타입 검사, 자동 테스트, 실제 기기 확인을 통과한 코드만 운영 서버에 올라갑니다. 급하다고 건너뛰지 않습니다.
- 03
설명할 수 있는 코드를 씁니다
나중에 다른 개발자가 이어받아도 읽히는 구조로 만듭니다. 왜 그렇게 했는지도 코드 옆에 남깁니다.
- 04
한 팀이 끝까지 맡습니다
기획·디자인·개발·운영을 나누어 넘기지 않습니다. 처음 이야기를 들은 사람이 출시와 운영까지 책임집니다.
쓰는 도구
- Next.js
- React
- TypeScript
- Tailwind CSS
- Node.js
- PostgreSQL
- Drizzle ORM
- Auth.js
- Next.js
- React
- TypeScript
- Tailwind CSS
- Node.js
- PostgreSQL
- Drizzle ORM
- Auth.js
- React Native
- Electron
- Playwright
- Vercel
- Cloudflare
- GitHub Actions
- OpenStreetMap
- 공공데이터포털
- React Native
- Electron
- Playwright
- Vercel
- Cloudflare
- GitHub Actions
- OpenStreetMap
- 공공데이터포털
회사 정보
등기부와 같은 내용입니다
- 회사명
- 주식회사 프로바우처 (PROVOUCHER Co., Ltd.)
- 대표이사
- 김영헌
- 설립
- 2026년 8월 31일
- 사업자등록번호
- 824-81-04129
- 법인등록번호
- 170111-0104042
- 업태 · 종목
- 정보통신업 · 클라우드서비스 및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제공업
- 소재지
- 대구광역시 북구 중앙대로 550-14, 에이-230호 (칠성동2가)
- 홈페이지
- provoucher.c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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